요새 405를 자주가게 되는:D
낮에가면 햇살도 좋구 브런치 즐기기 좋다.

오렌지스쿼시(?)와 토스트브런치(12000)
양도많고 폭신폭신 따끈따끈한 토스트. 시럽에 발라져있어 맛나다.
야채도 꽤 많고 오믈렛도 간이 잘 되어있어 괜찮다
다른날 먹은 아이스크림 와플(12000)
녹차와 초콜릿알갱이가 씹히는 커피 아이스크리무 두덩이
하겐다즈꺼로 추정되요
와플도 4장으로 넉넉하구 다른곳 와플과는 달리 부드럽고 빵과 같은 식감
바나나와 베리, 휩크림도 올려져있다.
아우맛나


양도많고 폭신폭신 따끈따끈한 토스트. 시럽에 발라져있어 맛나다.
야채도 꽤 많고 오믈렛도 간이 잘 되어있어 괜찮다

녹차와 초콜릿알갱이가 씹히는 커피 아이스크리무 두덩이
하겐다즈꺼로 추정되요

바나나와 베리, 휩크림도 올려져있다.


칼질 후 해체모습.
마싯습니당당분섭취완료
마싯습니당당분섭취완료





